첫째날 [영혼의 복을 위한 기도문]
1.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이 새벽에 주님앞에 나와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먼저 잘 되게 하시고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가 잘 되게 하옵소서. 이번 특새를 통해 주님과의 교제가 회복되고 주님의 마음이 느껴지며 예배할 때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소서.
2.2026년 우리의 믿음이 자라게 하소서. 작년과 똑같은 믿음, 어제와 다르지 않은 신앙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믿음이 매일 매일 한 뼘씩 자라나 말씀을 더 깊이 깨닫고 더 간절하게 기도하며 더 뜨겁게 헌신하게 하소서.
3.매일 매일 성령님의 음성을 민감하게 듣게 하시고 죄에 대해 예민하며 세상 소리에 현혹되지 아니하고 세상을 분별하며 사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4.영혼을 병들게 하는 모든 것을 끊어내게 하소서. 술과 담배, 음란과 도박의 문제가 해결되게 하시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의 영혼을 채워 주시고 상한 마음, 아픈 심령을 주님의 사랑으로 치료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본문: 요한삼서 1:2-4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3]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4]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입어
둘째날 [가정경제의 복을 위한 기도문]
1.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새벽에 주님 앞에 나와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가정의 경제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은도 하나님의 것이요 금도 하나님의 것임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 가정의 경제를 운영해 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2.하나님, 우리 가정의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에 복을 주시고 창고를 가득 채워주소서. 하늘 문을 열어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주소서. 기름이 떨어지지 않게 하시고 포도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게 하소서. 메뚜기와 황충을 막아주시고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3.빚에서 자유하게 하시고 꾸어주고 베풀어도 부족함이 없게 하소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소서.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 인생되게 하소서.
4.우리 가정의 기업과 직장에 복을 주소서. 일거리가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진행되던 계약이 취소되지 않게 하소서. 손님과 고객이 줄을 잇게 하시고 우리가 수고한 대로 먹는 복을 누리게 하소서.
5.돈 때문에 마음 상하는 일이 없게 하시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가정의 불화와 근심을 제거해 주소서. 우리 가정이 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어 우리 자손이 복을 받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시편 127:1-2
시편 127:1-2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찬송가 446장 주 음성 외에는
셋째날 [자녀의 복을 위한 기도문]
1.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새벽에 주님 앞에 나와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 자녀들이 여호와의 기업이요 하나님의 상급임을 고백합니다. 내가 낳았지만 주님의 것이요, 내가 키우지만 주님께서 책임지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손으로 이들을 붙들어 주소서.
2. 하나님, 우리 자녀들이 바른 인생의 방향과 목적을 발견하게 하시고, 자신의 재능과 은사를 찾아 마음껏 꿈을 펼치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하늘의 지혜와 분별력을 주셔서 세상 속에서도 빛이 나며, 많은 이가 필요로 하는 존귀한 인재가 되게 하소서.
3. 우리 자녀들을 세상의 유혹과 시험에서 지켜 주시고 술과 담배, 마약 같은 해로운 것들이 이들을 넘어뜨리지 못하게 하소서. 게임 중독과 도박 중독, 또한 음란물과 폭력물로부터 우리 자녀들을 지켜 주시고, 세상의 거짓된 문화와 가치관에 오염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의 울타리로 이들을 두르셔서 악한 길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4. 자녀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소서. 주일을 기뻐하며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게 하소서. 예배의 승리자가 되어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예배를 인생의 최우선으로 여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시 127:3-5
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찬송가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넷째날 [관계 회복의 복을 위한 기도문]
1.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새벽에 주님 앞에 나와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깨진 관계가 우리의 영적인 삶을 가로막고 있음을 고백하오니, 오늘 이 시간 우리의 무너진 관계들을 온전히 회복시켜 주소서.
2.우리 마음속에 품고 있는 미움과 원망, 분노를 깨끗이 씻어 주소서. 20년 동안이나 엉켜 있던 야곱과 에서의 관계를 단번에 푸셨던 주님, 우리의 꼬인 관계들도 주님의 은혜로 풀어 주소서. 상대가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기보다 우리가 먼저 손 내밀 용기를 갖게 하시고, 기꺼이 용서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부어 주시옵소서.
3.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를 주님의 보혈로 치유하여 주소서. 형제자매 간의 오해를 풀어 주시고, 친구와의 갈등과 성도 사이의 분쟁을 깨끗이 치료하여 주소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용납할 수 있는 그리스도의 심장을 우리에게 허락하소서.
4.우리가 먼저 다가가고, 먼저 용서하며, 먼저 손 내미는 화평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우리 교회가 막힌 담을 허무는, 관계의 회복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거룩한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창 33: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
찬송가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다섯째날 [건강의 복을 위한 기도문]
1.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 새벽, 저희를 주님 앞으로 불러주시고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몸이 성령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전임을 고백하오니, 흰돌교회 모든 가족과 성도들이 영육이 강건해지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2.생명의 주님, 우리 몸의 모든 세포와 장기마다 주님의 생명력이 충만하게 흐르게 하소서. 병들고 약해진 곳을 친히 안수하여 주시고, 아픈 부위를 깨끗이 치료하여 주소서. 스트레스와 과로로 지친 심령을 회복시켜 주시고, 지혜를 더하사 절제된 생활 습관과 평안한 휴식을 얻게 하소서. 질병의 뿌리는 뽑아주시고, 면역력을 높여 주셔서 어떤 악한 질병도 틈타지 못하게 하옵소서.
3.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오늘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암과 투병 중인 성도들, 당뇨와 혈압 등 만성 질환으로 힘들어하는 이들, 관절과 척추의 통증으로 괴로워하는 성도들을 주님의 능력으로 일으켜 세워 주소서. 우울함과 불안 속에 있는 심령에 "평안할지어다" 말씀하여 주시고, "일어나 걸어가라"는 치유의 음성을 듣는 기적의 시간이 되게 하소서.
4.네 친구의 믿음을 보신 주님, 우리 교회가 서로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중보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아픈 성도를 위해 지붕을 뚫는 간절함으로 함께 기도하는 흰돌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서로의 짐을 나누어 지며, 사랑으로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로 세워 주소서.
5.2026년 한 해,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복을 허락하소서.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 건강한 인생 되게 하시며, 주신 건강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치료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마가복음 2:1-12
[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찬송가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