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나눔 자료: 사탄의 속삭임 - 신앙의 발목을 잡는 세 가지 유혹
본문
출애굽기 8:25-32
설교 핵심 요약
사탄은 바로 왕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온전히 떠나지 못하도록 세 가지 교묘한 유혹을 던집니다. 너무 멀리 가지 마라, 아이들은 두고 가라, 짐승은 놓고 가라는 속삭임은 오늘날 우리를 세상에 묶어 두려는 전략과 같습니다. 우리는 적당히 믿는 태도를 버리고 자녀의 신앙을 챙기며, 물질과 삶의 주권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진정한 출애굽을 이루어야 합니다.
1. 여는 질문
요즘 나를 가장 즐겁게 하거나 힘나게 하는 소소한 취미나 일상의 소식은 무엇인가요?
2. 말씀 나눔
1)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로 나가 제사를 드리는 것을 허락하면서 어떤 조건을 덧붙였나요? 본문 28절을 참고하여 말씀해주세요.
2)사탄이 우리에게 너무 멀리 가지 말고 적당히 믿으라고 속삭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애굽이 눈에 보이는 거리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 생기는 위험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3)설교에서 감자튀김이나 담배 한 모금처럼 작은 유혹이 비참한 결과를 낳는다고 했습니다. 내 신앙의 발목을 잡고 있는 아주 작은 습관이나 타협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4)바로는 아이들과 가축을 두고 가라고 했지만 모세는 한 마리도 남길 수 없다고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나의 자녀나 물질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하게 만드는 사탄의 속삭임은 어떤 형태로 다가오나요?
3. 삶의 적용
1)이번 주에 내 삶의 우선순위에서 하나님보다 앞서 있던 구체적인 것 하나를 내려놓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해보면 좋을까요?
2)자녀의 신앙이나 나의 물질 주권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기 위해 이번 주에 특별히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4.함께 기도
- 세상과 적당히 거리를 두는 미지근한 신앙에서 벗어나 주님께 더 깊이 나아가는 단호함을 주소서.
- 우리 자녀와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신앙의 대가 끊기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 시간과 물질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고백하며 아까워하는 마음 없이 온전한 헌신으로 나아가게 하소서.